"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것을 만든다." 창립 이래 지켜온 레이저텍의 이념입니다.

레이저텍은 1960년, X선 텔레비전 개발 회사를 전신으로 창업자 우치야마 야스시(内山 康)가 설립 하였습니다. 이후 50여 년간 일관되게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것을 만든다" 라는 경영 이념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검사∙계측 장비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과 장비는 플래시 메모리 등의 반도체와 평면 TV의 패널 제조 공정에서 생산 효율의 향상∙개선 등에 활용되어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접하는 전자 기기 제품을 통해 전세계 사람들의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매년 하나의 새로운 신제품을 개발하자, 그것도 세계 최초의 제품을", 창립 이래 소중히 지켜온 이러한 개발 정신과 매일 매일의 노력이, 현재 업계 표준기로서 높이 평가 받고 있는 반도체 블랭크 마스크 검사 장비 및 LCD용 대형 마스크 검사 장비 등을 통해 그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레이저텍은 현재 중기 비전인 "세계의 고객들이 가장 먼저 찾아주는 회사"를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반도체, 액정 관련 검사 장비 분야에서는 고객의 기술 혁신에 따른 새로운 니즈에 대한 대응이 더욱 기대 되고 있습니다. 고부가 가치 추구형의 지속적인 성장 기업을 목표로, 사회에 공헌하는 새로운 기업 체질 구축을 위해 매진해 나가겠습니다.

언제나 시대의 최첨단을 선도하는 새로운 기술 개발로 고객의 니즈와 신뢰에 부응하고 사회에 공헌해 나가는 것, 그것이 저희들의 사명이며, 바람입니다.